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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한잔
작성자 : 작성자    [2020/03/17 , hit:852] 
코로나19로 걱정스럽고 우울하고 힘들고 겁난는 요즘 이 소식으로 마음을 녹여주며 잠시나마 행복했답니다
강진과 영탁이 지난 4일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의 '우리는 트로트 가수다'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원곡자인 강진의 앞에서 '막걸리 한잔'을 열창했다. 그는 "'미스터트롯'에서 불렀을 때보다 훨씬 떨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노래를 들은 강진은 영탁에게 10만 원을 용돈으로 주며 "'막걸리 한잔'을 예쁘게 불러줘서 고맙다. 영탁이 아들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영탁은 "너무 감사하다. 선배님에게 받은 용돈으로 과일을 사서 요양 중인 아버지를 찾아뵙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 사연을 이야기했다. 영탁은 "아버지께서 2년 전에 뇌경색으로 쓰러졌다"면서 "아버지가 막걸리를 좋아했는데, 더 이상은 막걸리를 함께 마실 수 없게 돼 이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

“두 분 노래 너무 좋았어요! 아버님 빨리 쾌차하시길 빌어요! 힘내세요!” “영탁 멋져요! 어떤 노래든 어떤 장르든 이렇게 소화력이 좋을까?!” “아버님 쾌유를 빌게요! 너무나도 착한 영탁님, 사랑스러운 아들이지요!” “영탁의 막걸리, 톡 쏘는 맛 최고예요! 이게 트롯이지!” “영탁의 막걸리 한잔 듣고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 막걸리 먹습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빨리 코로나 19가 사라져 파전에 막걸리 한잔을 마시며 그땐 그랬었지 하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꺼진 불로 다시 보듯 내 생활에 코로나 19가 감히 못 오도록 청결 청결 조심 또 조심~ 웃는 하후 하루 되셔요
서가원 저희도 새로운 브랜드 착한 막걸리로 여러분을 기다랍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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